[ 조회수 : 1211 등록일 : 2022-06-16 ]
청일조계지 경계계단은 1883년 설정된 일본조계와 1884년 마련된 청국조계와의 경계로 만국공원(현 인천자유공원)으로 연결되어 중앙에 돌계단과 양쪽에 조경 공간이 마련된 공간이다.
좌측은 청국 조계로 중국식 건물들이 보이고, 우측은 일본조계지역으로 일본식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13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계단을 중심으로 확연하게 다른 청국과 일본 건물들이 서로 다른 양식으로 배치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청일조계지 경계계단은 계단 자체의 가치보다 역사성 및 장소적 측면의 가치가 높다.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51호로 지정되어 있다.
좌측은 청국 조계로 중국식 건물들이 보이고, 우측은 일본조계지역으로 일본식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13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계단을 중심으로 확연하게 다른 청국과 일본 건물들이 서로 다른 양식으로 배치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청일조계지 경계계단은 계단 자체의 가치보다 역사성 및 장소적 측면의 가치가 높다.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51호로 지정되어 있다.
[촬영일 : 2022-04-14]
청일조계지 경계계단을 자세히 보면 좌측과 우측의 석등의 모양이 다른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중국식과 일본식 석등으로 각기 다른 형태를 보이고 있다. 한국식 석등은 기본적으로 평면 팔각형의 형태이고, 일본식 석등은 옥개석의 맨 끝에 고사리 손처럼 말려 올라간 궐수가 붙어 있다. 중국식 석등은 사각형을 기본으로 하며 형태가 화려한 것이 특징다[출처 : 인천광역시 중구 문화관광]
[촬영일 : 2022-04-14]
청일조계지 경계계단을 자세히 보면 좌측과 우측의 석등의 모양이 다른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중국식과 일본식 석등으로 각기 다른 형태를 보이고 있다. 한국식 석등은 기본적으로 평면 팔각형의 형태이고, 일본식 석등은 옥개석의 맨 끝에 고사리 손처럼 말려 올라간 궐수가 붙어 있다. 중국식 석등은 사각형을 기본으로 하며 형태가 화려한 것이 특징다[출처 : 인천광역시 중구 문화관광]
[촬영일 : 2022-04-14]
계단 위쪽 정상에는 중국 청도에서 기증한 공자상이 세워져 있다. 그래서 계단 중앙을 기준으로 중국 측에 세워져 있다.
[촬영일 : 2022-04-14]
계단 위쪽 정상에는 중국 청도에서 기증한 공자상이 세워져 있다. 그래서 계단 중앙을 기준으로 중국 측에 세워져 있다.
[촬영일 : 2022-04-14]
13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계단을 중심으로 확연하게 다른 청국과 일본 건물들이 서로 다른 양식으로 배치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촬영일 : 2022-04-14]
13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계단을 중심으로 확연하게 다른 청국과 일본 건물들이 서로 다른 양식으로 배치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촬영일 : 2022-04-14]
13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계단을 중심으로 확연하게 다른 청국과 일본 건물들이 서로 다른 양식으로 배치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